설영우와 황인범의 엇갈린 희비, UCL 본선 진출 눈앞, 무리뉴 감독의 페네르바체에 무너져 UCL행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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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와 황인범의 엇갈린 희비, UCL 본선 진출 눈앞, 무리뉴 감독의 페네르바체에 무너져 UCL행 좌절

즈베즈다 설영우(왼쪽)는 13일(한국시간) 레흐 포즈난과 UCL 3차예선 2차전 홈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해 팀의 UCL PO 진출에 힘을 보탰다.

축구국가대표팀의 두 핵심 자원 설영우(27·츠르베나 즈베즈다)와 황인범(29·페예노르트)이 유럽 무대에서 상반된 결과를 받아들였다.

세르비아 무대에서 뛰는 설영우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지만, 네덜란드에서 뛰는 황인범은 주세 무리뉴 감독이 지휘하는 페네르바체(튀르키예)에 역전패를 당하며 유로파리그(UEL)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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