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정책 사령탑인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조만간 부동산 공급 대책이 나올 것이라고 예고했다.
주식 양도소득세를 부과받는 대주주 요건에 대해 한 의장은 “바꾸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한 의장은 “부동산 시장으로 몰려간 자금을 조금 더 건강하게 자본시장 쪽으로 오게 하려면 대주주 요건이라는 것을 타이트하게 10억 원으로 내리는 게 결국 좋은 시그널은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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