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부터 104년이 흐른 지금 '연구자공제회'가 설립되었다.
좋은 앎, 깊이 있는 연구, 자율적이고 비판적인 지식 생산, 연구자들 간의, 그리고 다른 노동자들과의 협업과 연대의 가능성은 급격히 사라진다.
연구자 공제회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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