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가 또 럼(To La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베트남과의 원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MOU는 베트남 닌투언-2 원전 사업자인 PVN이 외국 기업과 체결한 첫 원전 협력 MOU다.
김 사장은 "한전은 세계 최고 수준의 원전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베트남 원전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라며 "베트남의 원전 협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요청사항에 대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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