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이십구센티미터)가 오프라인 키즈 편집숍 ‘이구키즈 성수(29CM KIDS SEONGSU)’를 오는 29일 서울 성수동에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구키즈 성수에는 오프라인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컨템포러리 키즈 브랜드 37개가 입점한다.
가치 소비와 취향 중심의 브랜드를 선호하는 2539 세대 부모 고객을 대상으로 개성 있는 디자이너 키즈 브랜드를 엄선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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