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밤 9시께 경기 파주시 적성면의 한 도로에서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이 멈춰 서 있던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총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사고 직전 승용차는 도로 연석을 들이받은 후 사고 처리 등을 위해 1차선 부근에 멈춰 서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설 연휴 마지막날…백령도∼인천 항로 여객선 운항 통제
번듯한 직장도 알바도 없다…출발선부터 흔들리는 20대
북한배경학생 37%만 "아빠랑 같이 살아"…일반학생 절반도 안돼
설 끝나면 코스피 오른다?…10년 통계 보니 '반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