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13일(한국시간) “AC 밀란은 호일룬이 일주일 내 이적을 승인하지 않으면 다른 영입 후보로 선회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그를 품은 팀이 바로 맨유였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맨유는 호일룬을 AC밀란에 매각할 준비가 되어 있다.호일룬도 이탈리아 복귀에 긍정적인 입장이다”라며 “맨유와 AC밀란의 협상은 낙관적인 분위기지만, 완전 이적이 성사될지는 불확실하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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