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주전이 아닌 후보 자원들과 묶여 선발로 출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민재는 13일(한국 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레치그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그라스호퍼(스위스)와의 프리시즌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17분 요나탄 타와 교체되기 전까지 62분을 소화했다.
뮌헨은 후반 17분 김민재를 비롯해 선발 출전한 11명 중 9명을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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