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에 밤새 내린 비로 청계천, 안양천 등 시내 전체 29개 하천의 출입이 통제됐다.
증산교 하부도로도 이날 오전 6시40분부터 통제 중이다.
시는 강우 상황과 관련해 '주의' 단계인 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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