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은과 유태오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영화제 측은 2014년 신설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이정은과 유태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한국 영화의 미래를 이끌 신예 배우들의 가능성을 발굴하고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정은, 유태오 두 배우의 깊이 있는 시선이 수상자 선정 과정에 힘을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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