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시원한 ‘문화 피서지’로 큰 호응을 얻은 한성백제박물관과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이 남은 여름을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특별한 마무리 이벤트를 준비했다.
관내 5개 문화기관·시설(한성백제박물관,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 소마미술관, 송파책박물관, 더 갤러리 호수)을 방문해 관람 후 퀴즈를 맞히면 스탬프를 받을 수 있는 과제(미션)형 프로그램으로, 스탬프를 받은 어린이에게는 수료증과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김지연 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장은 “알차게 준비한 한성백제박물관과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의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며 “특히 오는 15일 광복절 행사는 아이들이 광복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다.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느끼며 뜻깊은 여름을 마무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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