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박지성도 못한 '韓 축구사 최초' 업적 도전…이적설에도 슈퍼컵 명단 포함→8번째 트로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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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박지성도 못한 '韓 축구사 최초' 업적 도전…이적설에도 슈퍼컵 명단 포함→8번째 트로피 노린다

이강인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슈퍼컵 우승에 도전하기 때문이다.

이강인은 최근 제기된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PSG가 12일 발표한 소집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박지성에 이어 17년 만에 슈퍼컵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선수가 됐다.

PSG가 선발 선수들을 통해 일찍이 승기를 잡는다면 이강인을 비롯한 교체 자원들에게도 기회가 올 가능성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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