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포틀랜드 클래식 14일 개막…유해란·이소미 2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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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포틀랜드 클래식 14일 개막…유해란·이소미 2승 도전

유해란과 이소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시즌 첫 2승 고지를 노린다.

올해 20개 대회가 진행된 LPGA 투어에선 아직 2승을 거둔 선수가 없다.

2021년 이 대회 챔피언에 올랐던 고진영은 4년 만에 대회 정상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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