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14일 오후 부산시민회관에서 '2025년 제8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를 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문제를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기림의 날'(8월 14일)을 맞아 열린다.
'못다한 이야기'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애니메이션 시리즈 '열여섯살이었지' 중 1편 '소녀이야기'의 후속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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