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넜다…“에이전트 통해 팀에서 다시는 뛰고 싶지 않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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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넜다…“에이전트 통해 팀에서 다시는 뛰고 싶지 않아” 선언

영국 ‘텔레그래프’는 12일(한국시간) “이삭의 에이전트는 이적을 추진하기 위해 뉴캐슬에 이삭이 다시는 구단에서 뛰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알렸다”라고 보도했다.

포트볼, 도르트문트, 레알 소시에다드 등을 거쳐 지난 2022-23시즌 뉴캐슬에 합류한 뒤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성장했다.

이삭도 리버풀 이적을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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