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도 임시 캐디를 기용한다.
BMW 챔피언십에서 셰플러의 골프백을 메는 크로미는 크리스 커크(미국)의 캐디다.
셰플러는 올해 PGA 챔피언십과 브리티시오픈 등 메이저 대회 2승을 포함해 4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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