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는 후반기 19경기에서 선발진이 고작 74이닝(경기당 평균 3⅔이닝)을 책임졌다.
이 기간 선발진보다 불펜진이 더 많은 이닝을 책임진 팀은 NC가 유일하다.
국내 선발진은 11경기 총 31이닝 투구에 그쳐 상황이 더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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