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해외 인재 100만명을 국내로 유치하면 국내총생산(GDP)이 6%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김덕파 교수는 “현재 등록 외국인이 135만명인데, 해외 인재 위주로 100만명을 더 늘리면 지역내총생산(GRDP)은 145조원이 증가하고 이는 국가 전체 GDP의 6.0%에 달한다”며 “총수요 측면에서 보면 전문 지식·기술 또는 기능을 지닌 해외 고급 인력 유입으로 소비가 느는 것은 물론이고 노동 생산성과 산업 경쟁력 향상, 산업구조 고도화 등을 통해 파급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외시민 규모에 따른 경제적 효과(자료=대한상의) 대한상의는 해외 인재 유치 전략으로 △외국인 정주형 특화도시 △글로벌 팹 유치 △해외 인재 국내 맞춤 육성 등 세 가지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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