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방활동 방해사범 10명 중 8명 ‘음주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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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방활동 방해사범 10명 중 8명 ‘음주 환자’

서울에서 소방활동을 방해한 사람들 10명 중 8명 정도는 음주상태의 구급환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2024년) 매년 90건 이상의 소방활동 방해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소방재난본부는 올 7월 말까지 발생한 소방활동 방해사건 중 19건을 수사해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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