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우 서울과학기술대 안전공학과 교수] 최근 잇따른 중대재해로 우리나라 기업의 안전역량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새 정부는 제재를 강화하면 중대재해를 쾌도난마 식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원청과 하청 간 역할과 책임이 뒤섞여 있는 규정부터 대대적으로 손질해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