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소파 위에 방치…전 연인 시신과 2년 동거한 남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거실 소파 위에 방치…전 연인 시신과 2년 동거한 남성

영국 데번주 토키에 거주하는 남성 제이미 스티븐스(51)가 전 여자친구의 시신을 담요로 덮어 거실 소파 위에 둔 채 2년 넘게 생활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경찰은 그의 주거지에 강제로 진입해 거실 소파 위에 담요로 덮인 시신과 함께 쓰레기, 대소변, 소변병 등이 함께 발견됐다.

스티븐스에게는 시신 유기 및 허위 진술 등의 혐의로 징역 14개월이 선고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