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구호단체로 위장한 테러리스트 5명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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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구호단체로 위장한 테러리스트 5명 제거"

가자지구에서 국제 구호단체 소속인 것처럼 위장한 무장 테러리스트 5명이 공습에 사망했다고 이스라엘군이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주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중부 데이르알발라에서 구호단체 월드센트럴키친(WCK)의 표식을 루프 위에 붙인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무장 대원들을 포착해 항공기로 공격했다.

이스라엘군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구호단체 직원인 것처럼 노란 조끼를 입은 채로 소총을 들고 다니는 무장대원들이 몰려들어 이 차량에 탑승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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