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 부통령이 영국의 고급 유기농 매장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대규모 경호 작전과 교통 통제가 이뤄지자 현지 주민들의 불만이 쏟아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부인 우샤, 세 자녀와 함께 런던에서 코츠월드 지역으로 이동해, 글로스터셔 주 딘 마을 인근에 있는 ‘데일스퍼드 오가닉’ 농장 매장을 찾았다.
밴스 부통령은 매장에서 약 3시간 동안 빵을 시식하며, 뱀퍼드 경의 안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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