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권력 방패삼아 6년간 수사 피하다…첫 구속 영부인 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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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권력 방패삼아 6년간 수사 피하다…첫 구속 영부인 오명

김건희 여사는 12일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로 피의자 신분으로 구치소에 갇히게 되는 첫 영부인이 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2019년 7월 25일 남편이 검찰총장 임명장을 받는 자리에 모습을 드러낸 김 여사는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존재감을 키워 갔지만 의혹도 덩달아 커져 갔다.

그 동안 김 여사에게 제기됐던 의혹은 줄줄이 무혐의, 불기소 처분됐고 검찰의 부실수사 논란은 커져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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