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는 12일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로 피의자 신분으로 구치소에 갇히게 되는 첫 영부인이 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2019년 7월 25일 남편이 검찰총장 임명장을 받는 자리에 모습을 드러낸 김 여사는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존재감을 키워 갔지만 의혹도 덩달아 커져 갔다.
그 동안 김 여사에게 제기됐던 의혹은 줄줄이 무혐의, 불기소 처분됐고 검찰의 부실수사 논란은 커져만 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