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으면 토트넘 망한다? 전부 헛소리야!…한국인들 좀 사라질 뿐"→英 전문가 충격 평가→SON 공백 '과대포장'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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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으면 토트넘 망한다? 전부 헛소리야!…한국인들 좀 사라질 뿐"→英 전문가 충격 평가→SON 공백 '과대포장' 역설

한국 축구의 아이콘 손흥민이 지난여름 10년간 몸담았던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면서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는 전력은 물론, 구단 마케팅과 관련해서도 손흥민의 공백이 클 것이라는 우려가 종종 나오곤 한다.

2022년 토트넘의 주 스폰서 AIA의 분석에 따르면, 손흥민 재임 기간 중 무려 1200만명의 한국인이 토트넘을 응원했다.

손흥민의 이적이 한국 시장에서 클럽 인지도와 팬덤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수는 있으나, 토트넘이 손흥민이라는 슈퍼스타 한 명에 지나치게 의존해 상업적 기반이 흔들릴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 하닷의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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