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개방형 플랫폼으로 기후테크 유니콘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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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개방형 플랫폼으로 기후테크 유니콘 키운다

국내 최대 전력 공기업 한국전력(015760)공사(한전)가 스타트업과 중소·벤처기업 참여를 고려한 개방형 플랫폼 구축과 규제에서 자유로운 실증 인프라 확대로 한국 최초의 기후테크 분야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의 창업 10년 이하 스타트업) 배출을 모색한다.

(사진=한전) 12일 한전에 따르면 한전은 기후테크 유니콘 기업 배출을 목표로 개방형 플랫폼과 ‘규제 프리’ 실증 인프라 구축 확대를 추진 중이다.

한전 경영연구원에 따르면 현재 글로벌 탄소중립 노력 아래 전 세계적으로 118개의 기후테크 유니콘이 탄생했으나 한국 기업은 아직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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