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출신 무속인 정호근이 5년간 신당에서 벌어들인 수입을 신고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
12일 조세일보 보도에 따르면 정호근은 2021년까지 사업자 등록 없이 신당을 운영하며 소득을 신고하지 않아 국세청 세무조사 대상에 올랐다.
성북세무서는 2022년 개인통합세무조사에서 정호근이 2018~2021년 무속 활동으로 얻은 수입을 확인하고 부가가치세와 종합소득세를 부과, 신당을 점술업으로 강제 사업자 등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