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특별 사면에 조민…"비 와도 마음은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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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특별 사면에 조민…"비 와도 마음은 맑음"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부부가 이재명 정부의 첫 특별사면·복권 대상에 포함된 가운데 딸 조민 씨가 근황을 공개하며 간접적으로 심경을 드러냈다.

(사진=조민 인스타그램 갈무리) 조씨는 지난 11일에 이어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부산의 한 휴양시설에서 휴가를 즐기는 사진을 여러 장 게시하며 “비 와도 마음은 맑음”이라고 썼다.

조 전 대표 부부의 사면 소식이 발표된 지 약 3시간 만인 오후 7시께 부산에서 조모와 식사를 마친 뒤 찍은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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