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하우 뉴캐슬 유나이티드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박승수가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계보를 올 시즌 이어갈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뉴캐슬은 지난달 24일 박승수 영입을 발표하면서 "박승수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수원 블루윙즈 소속으로 1군 28경기에 출전해 1골과 3도움을 기록했다"라며 "수원 유소년팀 출신인 그는 2024년 6월 안산 그리너스와의 1-1 무승부 경기에서 골을 넣으며 한국 프로 축구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가 됐다"고 설명했다.
수원 입단 후 박승수는 2023시즌에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지만, 2024시즌 K리그2에서 14경기에 나와 1골 2도움을 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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