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나 그런 일류기업이 내 고향에 있으니 자랑이지.
근세사에 우리나라가 겪은 가장 큰 아픔이 식민의 설움이고, 가장 쓰라린 상처가 6.25 전쟁이었잖아.
뒤를 이은 2세 이건희 회장도 ‘노르망디상륙작전’을 하듯 애니콜을 유럽, 북미, 전 세계에 상륙시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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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애경의 사진한컷3] 용서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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