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천안·아산 일대에서 이륜차와 슈퍼카 등의 폭주와 난폭운전에 대한 특별단속을 예고했다.
사전에 폭주행위에 대한 첩보수집을 강화하고 천안·아산 일대 오토바이 수리업체 등을 대상으로 불법개조행위에 대한 강력처벌을 예고하면서 광복절 당일에는 폭주족 예상 집결지를 순찰차 등으로 물리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광복절에 교통·지역경찰, 기동순찰대 등 188명의 경력과 순찰차, 싸이카, 암행순찰차 등 88대에 달하는 장비를 배치해 현장 무관용 단속, 형사처벌로 폭주행위에 대해 강력히 책임을 물을 방침"이라며 "폭주·난폭 운전은 도민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위험한 행위이므로 안전한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폭주행위 등 위법 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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