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레반도프스키, 옛 비화 공개 "맨유 이적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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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레반도프스키, 옛 비화 공개 "맨유 이적 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영국 매체 'BBC'는 12일(한국 시간) "지난 2012년 도르트문트(독일)에서 엄청난 골을 기록 중이던 레반도프스키는 맨유행이 예상됐지만 끝내 실현되지 않았다"고 조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레반도프스키는 "당시 난 맨유로 이적하기로 결심하고 제안을 수락했다.맨유에 합류하길 원했고,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을 만나고 싶었다"고 전했다.

특히 2011~2012시즌 레반도프스키는 리그 34경기 22골 10도움을 기록하며 도르트문트의 독일 분데스리가 2연패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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