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조명우(실크로드시앤티-서울시청)와 베트남의 쩐뀌엣찌엔이 '2025 청두 월드게임' 캐롬 3쿠션 남자부 준결승에서 진검승부를 벌인다.
12일 낮 12시에 중국 청두에서 열린 이번 대회 준결승전에서 조명우는 허정한(경남)을 18이닝 만에 40:29로 꺾고 8강 진출 선수 중 가장 먼저 준결승행을 확정했다.
김경률의 준결승전 진출 이후 12년이 지나도록 한 번도 4강 관문을 넘지 못했던 아시아는 이번 청두 월드게임에서 조명우와 쩐뀌엣찌엔이 8강전을 승리하면서 아시아 국가의 첫 번째 메달리스트가 나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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