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8월 15일 광복절에 열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 임명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양당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포함된 첫 특별사면에 대한 반대 입장을 이유로 불참을 밝혔다.
보수 진영 전직 대통령들의 불참 가능성도 제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