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집사' 김예성 공항서 체포 후 압송…특검 조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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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집사' 김예성 공항서 체포 후 압송…특검 조사(종합)

이른바 '집사 게이트'의 당사자로 지목된 김예성씨가 12일 베트남에서 귀국한 뒤 체포돼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인치됐다.

수갑을 짙은 감색 수건으로 덮은 채 검은색 정장과 푸른색 셔츠 차림으로 나온 그는 '특검팀에 김건희 여사와 연루된 의혹들을 어떻게 소명할 계획이냐'라는 취재진 질문에 "그 어떤 불법적이거나 부정한 일에 연루된 바 없다.특검에 최대한 협조하고 성실히 조사받겠다"고 답했다.

이후 김씨는 특검 수사관들과 함께 오후 7시17분께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 건물에 있는 특검 사무실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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