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합동참모본부(합참) 의장이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정례 대규모 한미 연합군사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를 앞두고 공중전력 즉응태세를 점검했다.
합참에 따르면 올해 훈련에는 한국군 약 1만8000명이 참가한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2기 출범 이후 미군 주둔비 증액 요구와 주한미군 역할 조정 가능성이 거론되면 한미연합훈련이 동맹 재조정 논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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