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 이대로‘ 난간서 목숨 건 애정행각...“바람 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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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 이대로‘ 난간서 목숨 건 애정행각...“바람 쐬려고”

부산의 한 고층 건물 옥상 난간에 위태롭게 걸터앉아 애정행각을 벌이던 커플이 경찰이 출동하자 “바람을 쐬려고 했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바람을 쐬려고 11층 옥상에 올라갔는데 대각선에 보이는 건물에서 저러고 있었다.커플로 보였다”며 “찍자마자 휴대전화 배터리가 다 되어서 사무실로 가서 경찰과 소방에 신고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지난 2021년 대구 달서구 한 아파트 옥상 난간에서 10대 커플이 애정행각을 벌이다 여성이 추락해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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