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뒤 처음 민주노총 사무실을 찾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이재명 정부의 최우선 노동과제는 산업재해 대응이라며 중대재해 예방 5개년 계획 수립, 민관 합동 감독체계 구축 등을 대책으로 제시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산재 감축을 위한 노동자 권리 강화와 해고노동자 고공농성 해결방안 마련 등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 전 민주노총 건물 입구 앞에는 김 장관에게 자신의 요구를 전달하기 위해 100여 명의 노동자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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