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투어 불참’ 이삭, 결국 태업 선언! “다시는 뉴캐슬에서 뛰지 않겠다, 복귀 의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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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투어 불참’ 이삭, 결국 태업 선언! “다시는 뉴캐슬에서 뛰지 않겠다, 복귀 의사 없어”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이삭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다시는 뛰지 않겠다고 단호히 밝혔다.이삭의 뉴캐슬에서의 커리어는 끝났다.팀으로 복귀할 의사도 없다.뉴캐슬은 매각 수순이 아니라고 밝혔지만 리버풀의 관심과 이삭이 이적을 원하면서 새로운 공격수를 찾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삭은 리버풀과 개인 합의까지 마쳤고 뉴캐슬의 아시아 투어에도 불참했다.

뉴캐슬은 이삭이 리버풀과 개인 합의를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새로운 공격수로 라이프치히의 벤자민 세스코를 낙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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