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지목된 김예성 씨가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에서 귀국한 직후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체포됐다.
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체포돼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압송되고 있다.
특검팀은 체포영장 기한 내에 김씨 조사를 마친 후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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