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선수상은 연맹 기술위원회(TSG)의 1차 투표(60%)를 거쳐 선정된 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2차 K리그 팬 투표(25%)와 EA FC온라인(이하 ‘FC온라인’) 유저 투표(15%)를 진행하고 1, 2차 투표 결과를 합산하여 수상자를 결정한다.
7월 이달의 선수상은 7월에 열린 K리그1 22라운드부터 24라운드까지 총 3경기를 대상으로 했으며, 린가드(서울), 싸박, 윌리안(이상 수원FC), 티아고(전북)가 후보에 올랐다.
그 결과 7월에 열린 세 경기 모두 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고 K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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