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뉴시스'에 따르면 축구협회 관계자는 "카스트로프는 이중국적자로 축구대표팀에 뽑힐 자격이 된다.다만 발탁하기 위해선 대한축구협회 소속이어야 한다.그 부분을 카스트로프에게 설명했고, 선수가 동의해 행정 절차를 진행해 변경했다"라고 전했다.
이번 결정으로 카스트로프는 독일 국가대표팀으로 뛰는 길이 막히고, 대한축구협회만을 바라보게 됐다.
카스트로프는 독일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만큼, 국적 변경이 완료된 상황에서 태극마크는 시간 문제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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