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토트넘은 손흥민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새로운 주장을 선임해야 한다.
프랭크 감독도 데이비스 주장 선임에 대해서 직접 이야기하기도 했다.
주장으로 선임될 가능성이 있냐는 질문에도 “확실히 고려하고 있다”라며 차기 주장 후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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