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2020년 1월부터 올해 8월 사이 5000만원 이하의 빚을 연체했다가 올해 12월까지 모두 상환하는 개인을 대상으로, 연체 이력 정보를 삭제해주는 신용사면을 단행한다.
지난해 진행했던 신용사면 대상 범위가 기존 2000만원 이하 연체자에서 5000만원 이하로 확대됐다.
대상자 중 11만3000명은 제1금융권 신규 대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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