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위기 가운데 손 잡을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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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위기 가운데 손 잡을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

한국과 베트남의 주요 기업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양국의 협력 증진 및 성장 가능성 모색에 나섰다.

그러면서 “양국은 서로에게 위기 가운데 손잡을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라며 “호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서는 기업인들의 적극적인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양국의 협력 유망 분야인 ‘디지털’, ‘첨단산업’, ‘공급망’, ‘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발표가 이어졌으며, 양국 기업 4곳이 통상환경 급변 대응책 등에 대해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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