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내린 '오은영 스테이', 결국 남은 건 연예인 해명 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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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내린 '오은영 스테이', 결국 남은 건 연예인 해명 뿐 [엑's 이슈]

7주 만에 시즌1의 막을 내린 '오은영 스테이'가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MBN '오은영 스테이'는 고민과 사연을 지닌 사람들이 1박 2일 동안 위로와 공감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오은영 박사가 다양한 사연을 지닌 출연자들의 상처를 보듬는 콘셉트다.

물론, 연예인의 상처도 기획 의도 안에 포함될 수 있지만 과연 이들이 전한 해명이 시청자들에게 진정한 위로로 다가갔는지는 의문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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