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근.
배우 출신 무속인 정호근이 신당에서 5년간 얻은 수입을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정호근은 조사과정에서 “2017년에는 해당 신당을 촬영용으로 잠시 빌렸을 뿐이었다.물적 시절을 갖추지 못해 과세사업이 아니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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