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자는 "해리 장애가 있어 인격이 3개다"라고 설명했다.
또 사연자는 살아보려고 인격들을 숨기고 살았는데 회피하니까 이인증이 생겼고, 인격으로 인한 성 정체성 장애도 있다고 밝혔다.
특히 사연자는 "다섯 살 때부터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성폭행을 많이 당했다"라며 과거의 상처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는데, "어렸을 때 안 좋을 일을 계속 겪다 보니까 여자인 줄 알았다.처음 인지 한 건 군대 휴가 때다.저는 기억이 없는데 친한 친구가 제 뺌을 때리면서 저를 집에 데려갔다더라.횡설수설하고 말을 해서"라며 인격을 처음 인지한 순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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