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프, '독일→한국' 축구협회 소속 변경…태극마크 달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카스트로프, '독일→한국' 축구협회 소속 변경…태극마크 달까

한국과 독일 이중국적으로 홍명보호 발탁 가능성이 제기됐던 옌스 카스트로프가 대한축구협회로 소속을 바꾸면서 태극마크를 달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뉴시스를 통해 "카스트로프는 이중국적자로 축구대표팀에 뽑힐 자격이 된다.다만 발탁하기 위해선 대한축구협회 소속이어야 한다.그 부분을 카스트로프에게 설명했고, 선수가 동의해 행정 절차를 진행해 변경했다"고 알렸다.

독일 16세 이하(U-16)부터 U-21 대표팀까지 두루 거쳤던 카스트로프는 이번 대한축구협회로의 소속 변경으로 더 이상 독일 축구대표팀에서 뛰지 못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