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를 벗은 부활 김태원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이에 제작진이 비자 발급을 도와주는 모습을 보였다.
김태원의 이번 비자 인터뷰를 위해 ‘뉴욕 사위’ 데빈이 미국 대사관에 자필 편지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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